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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9일 수요일

[NEWS] 자바스크립트 생태계 통합될까..

출처 : 지디넷코리아 임민철 기자

자바스크립트 관련된 뉴스가 눈에 띄었다.. 읽어보고 생각보다 괜찮은 내용이고, IT 일반적인 기술 내용이 기사 1면에 나왔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해서 겸사 겸사 글을 갖고 왔다.. 다만, 내가 생각해서 쓴 글이거나 그런 부분이 아니기에 전체적으로 게시하지 않고 편집해서 게시한다.. 이하는 해당 내용이다.. 근데 자바스크립트라고 하니 왠지 햄이 떠오르는군.. ㅋㅋㅋㅋ..

■파편화는 필연?
짐작컨대 파편화는 2가지 현상을 뭉뚱그려 지칭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는 같은 이름을 쓰는 기술에 관련된 코드가 개발 및 구동 환경 측면에서 통일성이 없거나 약한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기술을 다루는 개발자 커뮤니티의 경험과 지식이 모이고 쌓이기보단 산산이 흩어져서 참고하기 어려운 것이고요. 전자는 업계에 공인된 사실이고, 후자는 흔히 접할 수 있는 실무자의 고충입니다. 파편화를 논하는 게 이상해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자바스크립트라는 언어 자체는 일련의 국제 표준(ECMAscript)에 기반하니까요. 하지만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가 잘 정리된 표준에 기반해 만들어졌다는 사실과, 그 언어를 사용해 프로그래밍을 하는 환경은 전혀 별개 사안입니다.

일단 사용자들이 쓰는 각 브라우저 개발사가 저마다의 자바스크립트 엔진을 구현하고 있죠. 브라우저 종류와 버전에 따라 같은 코드가 다른 결과를 내는 게 현실이에요. 또 개발언어의 형태를 변형하거나 기능을 확장한 (슈퍼셋) 언어, 또는 기존 버전을 보완하기 위한 수많은 라이브러리가 있고요. 활용 범위에 비해 그에 내장된 함수같은 게 부족하다는 지적에 시달려 온만큼 그걸 보완할 수단이 필요했거든요.

한 마디로, 서비스 운영 환경이나 개발 의도에 따라 자바스크립트 코드가 돌아가는 사용자 환경도, 개발 도구와 환경도 제각각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자바스크립트라는 공통분모를 제외하면 실용적인 단일 접점을 찾기 어려울만큼 거대하고 파편화된 커뮤니티가 형성됐고요. 자바스크립트 전체 생태계를 관통하는 뚜렷한 구심점 없이 다양한 현장의 개별적인 문제 해결 수단이 자생한 결과라 볼 수 있겠네요.

■리눅스재단, JS재단 출범 "자바스크립트 오픈소스 키우겠다"
리눅스재단이 지난 17일부터 영국 런던에서 열리고 있는 유럽 오픈소스컨퍼런스(OSCON Europe)에서, 자바스크립트 기반 웹 애플리케이션과 서버 측 애플리케이션 개발 기술에 관련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거든요.

공식 발표에 따르면 리눅스재단은 컨퍼런스 현장에서 'JS재단(JS Foundation)'이라는 이름의 비영리조직을 통해 여러 자바스크립트 관련 오픈소스 프로젝트 후원에 협력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주요 웹 기술 업계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거나 전도유망하다고 판단한 프로젝트를, 리눅스재단의 우산 아래 적극 밀어주겠다고 나선 모양새죠.

JS재단 발족과 함께 공개된 첫 후원 대상은 23가지입니다. 저마다 자바스크립트 개발 영역에서 이미 인지도를 얻은 오픈소스 프로젝트입니다.

■JS재단, 파편화 해결 실마리?
영국 IT미디어 더레지스터는 이 소식을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 프로젝트들의 위용을 키워줄 프로젝트가 리눅스재단에 의해 발족했다. JS재단이 자바스크립트 애플리케이션과 서버측 프로젝트를 육성한다. 광범위한 자바스크립트 기술 채택과 개발을 주도하고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중심에 두려는 의도다. JS재단은 개발자와 툴 제작자가 빠른 변화 추세를 받아들이도록 도울 것이다."

미국 지디넷은 "(JS재단은) 고품질 표준과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을 장려할 모범사례와 정책을 촉진함으로써 자바스크립트 애플리케이션 및 서버측 프로젝트를 돕기로 했다. …(중략)… 자바스크립트 개발자는 발전하나 뒤죽박죽인 오픈소스 기술 포트폴리오에 의존해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테스트하고, 배포한다. 재단 목표는 핵심 자바스크립트 솔루션과 관련 기술의 광범위한 채택과 개발 진척을 주도하는 것이다."

공식 발표 내용과 외신들의 이런 관측으로 짐작해 보면, JS재단을 통해 선별된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상대적으로 그렇지 않은 프로젝트나 기술에 비해 커뮤니티의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내는 데 유리할 것 같습니다. 다종다양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어수선한 자바스크립트 생태계가 공신력을 갖춘 후원자의 선별을 통해 정리되는 결과를 맞을 지도 모릅니다.

■다양성 위협 여지에 주목
경쟁관계에 있는 자바스크립트 기반 오픈소스 프로젝트 중 하나가 JS재단의 후원 대상이 될 경우 빠르게 사용자층을 늘리고 참여 개발자 생태계를 확대할 수 있습니다. 시장관점에선 독점 사업자간 경쟁으로 묻히는 기술에 비하면, 소외된 오픈소스 기술을 쓰더라도 사용자 부담이 적겠죠. 사용자 입장에선 장기적으로 기술 난립의 혼란을 줄일 수도 있고요. 하지만 다른 성숙된 오픈소스가 소외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JS재단은 여느 오픈소스 후원 재단처럼 비영리조직을 표방했습니다. 재정을 충당하는 회원사뿐아니라 다른 웹기술 표준화 조직과도 협력한답니다. 글로벌 웹표준화기구 '월드와이드웹컨소시엄(W3C)'과, 브라우저 개발업체간의 웹기술표준화 협력 커뮤니티인 '웹 하이퍼텍스트 애플리케이션 기술 워킹그룹(WHATWG)'과, 서버측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 기술 커뮤니티의 주축인 '노드JS재단' 등과도 일한다 하고요.

앞으로 W3C와 WHATWG와 노드JS재단을 비롯한 수많은 웹기술 관련 단체와 소속 회원사와 거기서 일하는 개발자와 외부 개발자 커뮤니티를 아울러 많은 눈들이 JS재단을 지켜보겠죠. 삼성전자나 IBM을 비롯한 회원사들에겐 저마다 JS재단을 지렛대 삼아 사업적 이익에 맞물리는 방향으로 자바스크립트 생태계를 이끌려는 바람이 있을텐데, 그 바람이 생태계 전체에 도움이 된다는 걸 입증할 의무도 있으니까요.

2016년 5월 11일 수요일

[Talk] Four hundredth article..

이제 400 번째 글이다.. 원래는 어제쯤이나 올리려고 했으나 갑작스럽게 들어온 일을 좀 어느정도는 해놔야 마음이 편해서 그걸 좀 하다보니 올리질 못했다..

그래도 다행히 300번째 글을 적을 때보다는 나 스스로 조금 더 발전한 것을 느끼고 있다.. 글을 쓰는 것에 있어서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세미나에 다녀온 것이 요 근래에 가장 큰 소득이라면 소득일 것이다.. 그렇게 귀차니즘 때문에 참석 안하던 내가 말이지.. 처음이라 그런지 몰라도 상당히 재미있고 흥미로운 시간이었다..

친구 B군의 정보력으로 리눅스 스터디 그룹도 참여를 해볼까 했지만 커리큘럼을 보니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10시까지여서 포기했다.. 내가 주말마다 그렇게 시간을 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곳은 매주 필수참여인듯 하더란.. 결혼전이면 그나마 몰라도 결혼하니 주말에 시간 낸다는게 참 힘들더라.. 돌발상황도 너무 많고..

무튼!!! 그동안 글들을 보면 확실히 글을 올리는 속도?? 양?? 이 줄고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하지만 반대로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햄의 글을 무작정 갖고 올때보다는 그나마 기분이 좋다고 해야될까 뿌듯함이 더 늘어나고 있다..



비록 난 햄처럼 관심사가 많거나 해서 다양한 분야를 올리거나 개인적으로 내가 해본것을 올리는 것은 아니지만 업무를 하다가 막혔던 것을 풀어내거나 내가 몰랐던 혹은 알았지만 다시 정의하고 넘어가는 것을 올리면서 그런곳에서 뿌듯함을 느끼게 되는 듯 하다..

그리고 너무 개발쪽에만 치우는것이 아닌 내 관심사를 같이 올리다보니 어쩔 때는 관심사가 더 비중이 높아지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But 블로그의 본질은 잊지 않고 있다!!!] 그로 인해서 내가 블로깅 하는 것에 대한 흥미도 반감이 덜 한것이 아닐까 싶다.. 너무 공부만 하면 질리고 지치는 것처럼 말이다..

이젠 여느때처럼 다음 500번째 포스팅을 위해서 열심히 달려야겠다.. 아마도 지금보다 그 공백이 더 생기긴 하겠지만 꾸준히 달리다보면 내 눈앞에 성큼 다가오지 않겠나.. ㅎㅎ 초반에는 너무 자주 XXX 번째 글을 쓰다보니 500, 1000 이런식으로 좀 띄엄띄엄  써야되나 생각도 했지만, 글 올라가는 패턴을 보니 딱히 그럴필요는 없을 듯 하다..

참.. 어딘가에 말하고 싶지만, 입이 방정이라고 혹시라도 일을 그르칠까 싶어서 여기에만 살짝 풀어본다.. 아무래도 오는 사람이 없어서 그만큼 퍼지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올해 10월이면 결혼하고 딱 3년이 되는 시점이다.. 지난주에 새식구가 다가왔다는 것을 확인했지만 아직 확실하지가 않았다.. 그래서 더 조심스러웠던 것이기도 하고, 하지만 오늘이 지나면 조금 더 확실해질 것이다..

나를 포함한 가족들이 기다리던 새식구였는데 꼭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또한, 좋은 결과가 나오더라도 그와 더블어 마지막까지 별 이상없었으면 좋겠다.. 사람 욕심이란게 끝이 없나보다.. 그래도 다른걸 떠나서 소중한 새식구인데 건강하게 다가오길 바란다..

2016년 3월 18일 금요일

[Linux]리눅스 기본 명령어 모음..

또또또또!!! 카테고리를 추가했다.. [Linux] 인데 사용한지는 오래됬지만, 항상 기본적인 것 위주로 사용하고, 내가 블로그 한지가 얼마 안되서 이제 카테고리를 추가해서 올려본다..

당장은 기본적인 명령어를 올리지만, 나중에는 조금 더 깊이 있는 것을 사용하게 되면, 또 다른 포스팅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뒤에 옵션을 붙인다던지.. ㅋㅋ.. 무튼 검색을 해보니 luna1x 님 블로그에 정리 된 자료가 있어서 가져왔다..

설치
  • wget [URL] : URL에 있는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다.
  • rpm
    • rpm -Uvh [rpm] : 패키지를 설치하거나, 업그레이드 한다.
    • rpm -qi [rpm] : 패키지가 설치 되어있는지 확인한다.
    • rpm -e [rpm] : 패키지를 삭제 한다.
  • yum(의존성이 있는 패키지 그룹 단위)
    • yum -y install [패키지] : 패키지를 설치한다.
    • yum -y erase [패키지] : 패키지를 삭제한다.
    • yum list : 설치 가능한 패키지 목록.
    • yum list updates : 업데이트가 가능한 패키지 목록.
    • yum list installed : 설치된 패키지 목록.
    • yum update [패키지] : 패키지명이 없으면 전체 업데이트 있으면 해당 패키지만 업데이트
  • make
    • configure : 컴파일 옵션이 되는 설정파일을 만든다.
    • make : 소스코드를 컴파일 해서 binary 파일을 만든다.
    • make install : 만들어진 binary 파일을 지정된 경로로 이동 시킨다.
    • make uninstall : 설치된 binary 파일을 삭제 한다.

디렉토리
  • pwd : 현재 위치한 디렉토의 절대경로를 출력한다.
  • cd
    • cd [디렉토리] : 디렉토리를 이동할 때에 사용한다.
    • cd .. : 상위 디렉토리로 이동한다.
    • cd ~ : 자신의 홈 디렉토리로 이동한다.
    • cd ~[사용자명] : 특정 사용자의 홈 디렉토리로 이동한다.
  • ls
    • ls : 파일의 목록을 간단히 출력한다.
    • ls -al : 숨겨진 파일을 포함해 자세히 출력한다.
  • mkdir [디렉토리] : 디렉토리를 생성한다.
  • rmdir -p [디렉토리] : 디렉토리를 삭제한다.

파일
  • touch [파일명] : 파일을 만든다.
  • cp [원본] [사본] : 파일을 복사한다.
  • mv [원본] [목적지] : 파일을 이동한다. 이것을 응용해 파일명도 바꿀수 있다.
  • rm
    • rm [파일] : 파일을 삭제한다.
    • rm -rf [파일] : 삭제 동의를 묻지 않고, 파일은 그냥 지우고 디렉리면 하위경로 파일까지 모두 지운다.
  • cat [파일] : 파일의 내용을 출력한다.
  • | : 명령어의 출력결과를 다른 명령어의 입력으로 전환한다. 파이프라고 부른다.
  • less [파일] : 파일의 내용을 한줄씩 출력하고, 위 아래로 이동할수 있다. 출력이 많을때 파이프로 연결해서 많이 사용한다. ex) cat a.log | less
  • find
    • find / -name *linux* : linux가 파일명에 포함된 모든 파일을 찾는다.
    • find / -user linux : 소유자가 linux인 모든 파일을 찾는다.
    • find / -perm 755 : 퍼미션이 755인 모든 파일을 찾는다.
  • grep : 파일 또는 입력값내에서 특정 패턴을 검색한다. 파이프와 조합해서 출력에서 검색하고 싶을때 사용한다. ex) yum list | grep jdk, ps -ef | grep java
  • [명령어] > [파일] : 명령어의 출력을 파일에 저장한다. 덮어쓴다.
  • [명령어] >> [파일] : 명령어의 출력을 파일에 저장한다. 추가한다.
  • [명령어] < [파일] : 파일에서 표준 입력을 받는다.
  • chmod [퍼미션] [파일] : 소유자, 그룹, 다른 사용자가 가지는 퍼미션(읽기, 쓰기, 실행)을 설정한다. 퍼미션은 읽기4, 쓰기2, 실행1을 조합해서 표시한다.
    • chmod 750 [파일] : 소유자 읽고 쓰고 실행 가능, 그룹 읽고 실행 가능
    • chmod 4xxx [파일] : 실행될때 root권한으로 실행된다.
    • chmod 2xxx [파일] [그룹] : 파일에 설정된 그룹명으로 실행된다.
    • chmod 1xxx [디렉토리] : 해당 디렉토리에 누구나 쓰기는 가능하지만, 자신이 만든 파일에 대해서는 자신과 root만이 수정과 삭제가 가능하다.
  • chown [소유자:그룹] [파일] : 파일 소유자와 사용자 그룹을 설정한다.
  • chgrp [그룹] [파일] : 파일 사용자 그룹을 설정한다.
  • chattr +i [파일] : 파일을 수정, 복사, 삭제 할 수 없게 한다.
  • tar
    • tar -cvzf [파일] [경로] : tar로 파일을 압축한다.
    • tar -xvzf [파일] [경로] : tar로 파일을 압축 해제한다.

파일 시스템
  • fdisk -l : 현재 시스템의 파티션 목록과 파티션이 생성안된 disk를 보여준다.
  • fdisk [disk] : disk에 파티션을 생성한다.
  • badblocks -v  [disk] : disk의 배드블록을 체크한다.
  • mkfs -V -t ext4 [장치] : 파일 시스템을 생성한다.
  • mount
    • mount : 현재 마운트된 목록을 보여준다.
    • mount [장치] [디렉토리] : 장치를 디렉토리에 마운트 시킨다.
    • vi /etc/fstab : /etc/fstab을 수정해야 재부팅이 되어도 마운트 설정이 유지된다.
  • umount [디렉토리] : 마운트를 해제한다.
  • df -h : 디스크의 남은 용량을 본다.
  • du
    • du -sh [디렉토리] : 디렉토리의 전체 사용량을 보여준다.
    • du -h [디렉토리] : 모든 하위 디렉토리들의 사용량과 합계를 보여준다.

사용자
  • useradd [사용자명] : 사용자를 생성한다.
  • userdel [사용자명] : 사용자를 제거한다.
  • passwd [사용자명] :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설정한다.
  • groupadd [그룹명] : 그룹을 생성한다.
  • groupdel [그룹명] : 그룹을 삭제한다.
  • id [사용자명] : 사용자의 uid, gid, group을 보여준다.
  • usermod
    • usermod -d [원본홈] -m [변경홈] : 홈디렉토리를 변경하고 파일을 이동한다.
    • usermod -L [사용자명] : 계정을 잠궈서 로그인이 불가능해 진다.
    • usermod -U [사용자명] : 잠긴 계정을 푼다.
  • su – [사용자명] : 다른 사용자의 권한으로 shell을 실행해서, 사용자 전환을 한다.

시간
  • clock
    • clock -r : CMOS 시간을 출력한다.
    • clock -w : 리눅스 시스템 시간으로 CMOS 시간 설정한다.
    • clock -s : CMOS 시간으로 리눅스 시스템 시간 설정한다.
  • date
    • date : 현재 시스템 시간을 출력한다.
    • date [MMDDhhmmYY] : 현재 시스템 시간을 변경한다.

프로세스
  • ps -ef : 현재 실행중인 프로세스의 목록을 보여준다.
  • pgrep -fl [단어] : 해당 단어를 이름으로 가지거나 인자로 받는 프로세스 목록을 보여준다.
    • ex) $pgrep -fl chef
      967 /opt/chef/embedded/bin/ruby /usr/bin/chef-client -d -j /etc/chef/first-boot.json
            970 chef-client worker: ppid=967;start=09:41:34;
           1075 /opt/chef/embedded/bin/ruby /usr/bin/chef-client
           1086 chef-client worker: ppid=1075;start=09:41:37;
  • pkill -f [단어] : 해당 단어를 이름으로 가지거나 인자로 받는 프로세스를 모두 종료 시킨다.
  • pstree : 프로세스 정보를 트리형태로 보여준다.
  • kill
    • kill [PID] : 프로세스를 종료 시킨다.
    • kill -9 [PID] : 프로세스를 강제로 종료 시킨다.
  • top : 프로세스의 CPU, MEMORY 사용량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해준다.

데몬
  • chkconfig
    • chkconfig –list : 런레벨에 따라 자동으로 실행되는 데몬을 보여준다.
    • chkconfig –add [데몬] : 데몬을 추가한다.
    • chkconfig –del [데몬] : 데몬을 삭제한다.
    • chkconfig –level [런레벨] [데몬] on : 데몬의 런 레벨을 활성화 시킨다.
    • chkconfig –level [런레벨] [데몬] off : 데몬의 런 레벨을 비활성화 시킨다.
  • service
    • service [데몬] status : 데몬 상태를 보여준다.
    • service [데몬] start : 데몬을 시작한다.
    • service [데몬] stop : 데몬을 정지한다.
    • service [데몬] restart : 데몬을 재시작한다.

시스템
  • crontab
    • crontab -e : crontab 설정을 연다.
    • 형식 : 분(0~59) 시간(0~23) 일(1~31) 월(1~12) 요일(0~6) 명령
    • 01 * * * * [명령] : 매시간 1분에 명령 실행한다.
    • 02 4 * * * [명령] : 매일 4시 2분에 명령을 실행한다.
    • 22 4 * * 0 [명령] : 매주 월요일 1일 4시 22분에 명령을 실행한다.
    • */10 * * * * [명령] : 10분마다 명령을 실행한다.
  • uname -a : 커널 버전을 보여준다.
  • poweroff : 종료시킨다.
  • reboot : 재부팅 시킨다.

네트워크
  • ping [호스트] : 다른 시스템의 네트워크가 현재 동작중인지 확인한다.
  • ifconfig
    • ifconfig : 현재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의 정보를 보여준다.
    • ifconfig [인터페이스] down : 인터페이스를 중지한다.
    • ifconfig [인터페이스] up : 인터페이스를 작동 시킨다.
    • curl ifconfig.me : public ip를 보여준다.
  • nslookup [도메인] : 도메인 정보를 보여준다.
  • netstat
    • netstat -anp  : 네트워크 연결, 라우팅 테이블, 네트워크 장치의 통계정보등 네트워크에 관련된 여러 정보를 보여준다.
    • netstat -anpl : LISTENING 중인 정보만 보여준다.
  • hostname
    • hostname : 현재 시스템의 호스트네임을 보여준다.
    • hostname [변경할네임] : 호스트네임을 변경한다.
    • vi /etc/sysconfig/network : HOSTNAME 항목을 변경해야 리부팅 후에도 변경된 호스트 네임이 유지된다.
  • iptables
    • iptables -A INPUT -s [발신지] –sport [발신지 포트] -d [목적지] –dport [목적지 포트] – j [정책] : 방화벽 정책을 추가한다.
    • iptables -D INPUT [필터링 번호] : 방화벽 정책을 삭제한다.
    • iptables-save : 설정한 방화벽을 저장해서, 재부팅시에도 적용되게 한다.
    • iptables -A INPUT -s 1.1.1.1 -p tcp –dport 8080 -j ACCEPT : 1.1.1.1에서 8080 포트로 tcp 요청하는것을 허락한다.
    • iptables -A INPUT -p tcp –dport 8080 -j DROP : 8080포트로 tcp 요청하는것을 막는다.
    • iptables -A INPUT -p rcp –dport 1:65535 -j DROP : 서비스 이외의 서비스포트 모두 거부한다.
  • nmap [ip] : 현재 오픈되어 있는 포트를 보여준다.

후아 많기도 하다.. 내가 실제 쓰는것은 저기서 몇 개 뿐이 안되지만, 나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2016년 3월 4일 금요일

[DEV]Ubuntu에서 PostgresSQL 설정하기..

출처 : Outsider's Dev Story https://blog.outsider.ne.kr/

PostgreSQL은 처음 만져보는 데 PostgreSQL을 만져봐야 할 일이 생겼는데 역시 처음부터 헤매게 되는군요. ㅎ

일단 설치부터해야 됩니다. 설치는 PostgreSQL서버와 클라이언트, 그리고 관련 라이브러리를 설치합니다. 여기서 Ubuntu는 9.04이고 PostgreSQL 8.3을 사용합니다.

PostgreSQL 설치

sudo apt-get install postgresql-8.3 postgresql-client-8.3 postgresql-contrib-8.3

시냅틱을 이용해서 설치할 수도 있지만 apt-get을 이용해서 설치합니다.(apt-get에 자꾸 익숙해져서야 해서...)

pgadmin3 설치

sudo apt-get install pgadmin3

pgadmin3는 Toad나 엔터프라이즈 메니저같은 PostgreSQL GUI클라이언트 툴입니다.

이제 postgres계정의 패스워드를 리셋해 줍니다.

postgres 비밀번호 설정

sudo su postgres -c psql template1
postgres=# ALTER USER postgres WITH PASSWORD ‘4321’;
postgres=# \q
sudo passwd -d postgres
sudo su postgres -c passwd

데이터베이스에서 유저의 패스워드를 교체해주주고 우분투의 postgres유저의 비밀번호를 다시 설정해 줍니다.

유저 생성

sudo -u postgres createuser -D -A -P mynewuser
sudo -u postgres createdb -O mynewuser mydatabase

이제 PostgreSQL에서 사용할 유저를 생성하고 그 유저의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합니다. 여기서 생성한 유저와 비번을 이용해서 해당 데이터베이스로 pgAdmin을 이용해서 접속하면 아래와 같이 접속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약 로컬에서 접속하는게 아닌 원격에서 접속해야 한다면 /etc/postgresql/8.2/main/postgresql.conf를 수정해주어야 합니다.

sudo vi /etc/postgresql/8.2/main/postgresql.conf

이 파일에서 아래의 2줄을  밑에처럼 변경해 줍니다.

#listen_addresses = ‘localhost’
#password_encryption = on

listen_addresses = ‘*’
password_encryption = on

설정읠 변경했다면 sudo /etc/init.d/postgresql-8.2 restart 로 PostgreSQL을 재시작해줍니다.


My Comment..
해당 글을 읽으면서 가져올까 말까 고민을 좀 했다.. 리눅스 기반이긴 한데 우분투를 내가 하거나 하는것은 또 아니고 그래서 어쩌지 하다가.. 우찌됬건 명령어 등은 내가 나중에 참고할 수도 있고 그래서 카테고리를 DEV 로 해서 가져왔다.. 크게 그림을 그린다고 하면, 결국은 개발에 관련된 부분이라고 판단을 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