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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2일 수요일

[JS]veign.com이 공개한 CSS3 Cheat Sheet (PDF)..

출처 : Outsider's Dev Story https://blog.outsider.ne.kr/

지난 주에 HTML 5 Cheat Sheet에 대해서 포스팅을 했는데 SMASHING MAGAZINE에 이번에는 CSS3에 대한 Cheat Sheet가 공개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MASHING MAGAZINE에서 HTML5 CheatSheet를 공개한 이후 CSS3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받아서 veign.com의 Chris Hanscom한테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고 합니다. CSS3는 Firefox 3.5, Opera 9.6, Safari 3+, Google Chrome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Cheat Sheet에는 현재 CSS3 W3C 스펙의 properties, selectors type과 가능한 값들의 리스트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같은 형식으로 CSS2의 Cheat Sheet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My Comment..
글씨 크기를 변경했다.. 원래는 보통 사이즈였지만, 크게로 바꾼 것.. 이유는 특별한 건 아니고, 이전 글들을 보면 너무 작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핸드폰으로 봐도 그렇고 말이지..

원래는 형태가 바뀌는 거라서 Talk 카테고리로 뺄까 했지만, 약간의 수정인데 구태여 글을 따로 올리는것도 좀 우습지 싶어서 이렇게 남겨본다.. 아직은 갈길이 멀기에 지속적으로 변화가 있을성 싶당..

[HTML]veign.com이 공개한 HTML 5 Cheat Sheet (PDF)..

출처 : Outsider's Dev Story https://blog.outsider.ne.kr/

SMASHING MAGAZINE에서 veign에서 만든 HTML 5 Cheat Sheet를 공개했습니다.

HTML5 Cheat Sheet

위 기사에 따르면 XHTML은 끝나고 이제 HTML 5가 살아날꺼라고 합니다. W3C의 XHTML2 워킹그룹이 2009년 말에 작업을 중단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신 HTML5의 키울계획이라고 합니다. 비록 HTML 5는 2022년까지 완전히 지원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이것이 앞으로 HTML이 넓게 퍼지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 지원하는 HTML5의 Cheat Sheet를 공개하기로 했고 Final Recommendation 스펙이 나올때까지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물론 저도 HTML 5에 대해 기대하는 바가 크고(최근 릴리즈된 Firefox 3.5에서 HTML 5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트위터에서도 많은 개발자들이 HTML 5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웹표준의 보급에도 큰 장애가 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정점유율이상의 브라우저가 지원하기 전까지는 실험적 또는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용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고 새로운 스펙은 좋고 나쁨을 떠나서 개발자에게 부담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수년이 걸릴거라고는 예상하고 있었지만 2022년까지는 전혀 생각지 못하고 있었네요. 어찌보면 현실적인 예상일 수도 있겠습니다.

어쨌든 HTML은 좋은 스펙이라고 생각하지만 새로운 Needs에 대한 충족을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기에 HTML5의 성장을 기대해 봅니다.


2016년 2월 12일 금요일

[JS]웹개발자를 위한 Cheat Sheet 모음..

출처 : Outsider's Dev Story https://blog.outsider.ne.kr/

다른쪽도 마찬가지겠지만 웹개발을 하다보면 메서드명이나 프로퍼티명이 헷갈릴때가 많다. 아예 어떻게 쓰는건지 모르는거 말고 어떻게 쓰는지 그게 있다는건 아는데 갑자기 쓰려니 이름이 헷갈릴때.... 분명히 있다.
getElementByTagname이던가 getElementByClass이던가 하는듯.... 스펠링도 헷갈리고 각 언어나 라이브러리마다 메서드명도 약간 차이가 나고... 함수명 하나 찾을라고 인터넷 뒤지거나 책찾아보는 것도 은근히 번거로운데 이런게 다른사람들도 생각하는 문제인지 Cheat Sheet라는 게 존재한다.

Cheat Sheet라는건 쉽게 말하면 컨닝페이퍼정도? A4한장 정도의 사이즈에 이쁘게 잘 정리해서 필요한 각 메서드나 프로퍼티를 정리해 놓아서 바로바로 참고해서 쓸수 있게 해 놓은 걸 말하는데 Cheet Sheet를 잘 모아놓은 포스팅이 올라와서 소개한다.

The Best Cheat Sheets for Web Designers and Developers

이곳에 올라와 있는 Cheat Sheets는

  • CSS
  • Prototype 1.5.0
  • Script.aculo.us
  • Mootools
  • PHP
  • jQuery
  • Javascript
  • XHTML
  • HTML
  • Ruby on Rails
  • mod_rewrite
  • Perl
  • htaccess
  • .Net
  • ActionScript 2.0
  • mySQL
  • ASP/VBScript
  • Ajax
  • Worldpress
  • Blogger
  • Movable Type
  • MovableType ExpressionEngine Quick Reference
  • RSS 2.0
  • TypePad
가 올라와 있다.

좀 잘 활용해 볼려고 하긴 하는데 아직은 습관이 안붙어서 잘 안된다.(솔직히 아예 알지도 못하는 메서드들이 너무 많아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