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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9일 수요일

[Talk] 조회수 40,000 돌파..


조회 4만 돌파를 했다.. 기뻐해야되는 의문도 살짝 생기는 일이다.. 온전히 내 머리속에 있는 것이나 내가 궁금해하는 것을 올리기만 한것은 아니다 보니 말이지..

음~ 그래도 꾸준함에..?? 살짝 좋기도 하고 그러네.. 엄청 오래는 아니지만 이정도 시간동안 블로그를 해올것이라고는 생각을 못해서 그런듯하기도 하고.. 조회 3만 돌파 쓴 글을 찾아보니 올해 1월 23일이었다.. 약 6개월여간 뒤에 1만이 올라갔는데..

이것은 나의 힘이라기보단 아웃사이더 햄 블로그에서 글을 가져오고, 내가 관심있어하는 UFC 라던지 그런 흥행성..?? 있는 글을 가져와서 더욱 그렇게 된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앞으로 조회수가 올라가는 시간들이 점차 길어지겠지만.. 그래도~~~ 조회수 4만이 넘어선 것을 자축하며, 아래는 간단하게 이미지 한 컷..!!!


2017년 1월 23일 월요일

[Talk] 조회수 30,000 돌파..


지난 금요일 조회 수가 꽤 올라오고 있어서 드디어 3만을 채우는건가 했는데 퇴근전까지 딱히 채워지질 않고 있었다.. 요새는 더욱이 조리원에서 거진 생활을 하다보니 집에서는 더더욱 컴퓨터를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하여 오늘 출근하자마자 조회수부터 확인..!!! 왜냐공..?? 궁금하기도 하지만 업무가 들어오기전에 후딱 올려두려고.. ㅎㅎ.. 우선 아래 이미지부터 보자..










글 검색을 해보니 2만 조회를 넘어선 것이 8월 24일이었다.. 그로부터 딱 5개월정도 걸린듯하다.. 음..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인데.. 시간이 흘러 흘러 3만건을 조회한 것도 뿌듯하지만 그 시간동안 손에서 놓지 않고 꾸준히 해왔다는 것에도 뿌듯하다.. 물론 포스팅 수는 좀 줄긴 했지만 말이지..

근데 항상 이런 글을 적을 때마다 항상 부끄러운 부분이 있다.. 나 스스로 공부를 해서 적은 글보다는 절대적으로 포스팅을 갖고 온 것이 많기에.. 요즘에는 더욱 그런거 같기도 하고 말이지.. 흠냥..

그래도 이 허접한 블로그에 많이들 오셔서 조회도 해주시고 하는 인터넷 사용자분들에게 항상 감사드립니다.. 4만건이라는 조회수가.. 언제 채워질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꾸준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 ㅎㅎㅎ..

올해는 햄의 글 언넝 마무리하고 내 글도 좀 올리자.. ㅠㅜ


2016년 8월 24일 수요일

[Talk] 조회수 20,000 돌파..

20,000 !!!

두둥.. 분명히 1만 조회 글을 올린 것이 6월인데 말이지.. 약 두달만에 조회건이 1만건이 추가로 누적이 됬다는게 신기방기다.. 아마도 내 취미글이나 이슈가 될 만한 키워드가 태그에 들어가서 그런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러다가 한달도 안되서 3만건 되는건 아닌가 몰라.. 괜한 김칫국이려나.. ㅎㅎ














그 사이 블로그 글씨색을 좀 바꿨다.. 원래는 배경도 바꿔볼까 했지만, 왠지 이게 젤 문안한듯하다.. 다른 색이 있는 글씨를 써도 그렇고 제일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랄까.. ㅎㅎ

벌써 2만하고도 3백 조회수가 더 카운팅 되었는데.. 역시나 믿음이 살짝 안감.. ㅋㅋㅋ.. 어제 카운팅을 보고서 오늘쯤에 2만 조회수 글을 쓰게 되려나..?? 했는데 3백 초과라는 것은 놀라울 따름이다..

실수이건 관심이건 내 블로그에 저렇게 많은 분이 와서 봐주셨다는 것 자체가 참으로 감사하다.. 앞으로도 꾸준히 잘 올라가서 내가 쓸것이 계속 생겼으면 좋겠다..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__)

2016년 6월 13일 월요일

[Talk] 조회수 10,000 돌파..

흠.. 어느덧 1만 조회수가 돌파를 했다.. 2월부터 블로그를 했으니 상당히 빠르게 돌파를 하긴 했는데..

딱히 신빙성이 있다라는 생각은 못하겠다.. 조회를 하다보면 왠지 내가 조회하는 것도 들어가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나의 지식을 100% 올린 것은 아니기도 하고 무튼 머 좀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1만 히트를 하는 기간동안 지금까지 잘 유지해오고,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에 만족을 하면서 글을 올려본다..

지금까지 해오던 것처럼 앞으로도 꾸준히 지치거나 다른곳에 눈을 돌리는 시간이 오더라도 손을 놓지는 말도록 하자..

아뵹~~~!!!

2016년 4월 15일 금요일

[Talk]잘 나아가고 있는 것인가..

나른한 오후.. 요새 몸이 안좋아서 병원을 다니고 있다.. 비용이 꽤 만만치 않긴 하지만, 그래도 다행히 실손의료보험을 들어놔서 치료 다 받고 나면 신청할 계획이다.. 다른 분들도 건강 잘 챙기시길 특히나 우리처럼 앉아서 노상 일하는 직업은 스트레칭도 해주면서 조금씩의 여유를 느끼는 것이 좋을 듯 하다..

꾸준히 햄의 글을 갖고 오고 있고, 중간 중간 내가 겪었던 것 혹은 정리를 한 번정도는 했어야 하는 것들을 포스팅 하고 있다.. 물론, 난 개발쪽에만 관심이 지대하게 많은 것은 아니기에 다른 내용들도 흥미가 생기는 부분은 종종 올리기도 한다..

또한, 난 햄의 글을 갖고 오면서 완벽하게 이해를 하거나 완벽하게 읽지는 못한다.. 아무래도 내가 공부한게 아니기도 하거니와 내 관심사가 아니지만, 약간의 흥미를 느껴서 가져오는 때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가져오기를 3개월째가 되가고 있다.. 글의 양도 꽤 많아졌고, 구독자도 꽤 많은듯 하고 어쩌다 한 번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근데 문득 오늘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이다..

과연.. 잘 하고 있는 것인가..??

애초에 햄처럼 거창하게 할 생각도 없기도 했고, 내 생활패턴이라고 해야될까.. 내 개발 습관이라고 해야될까.. 좀 여러 방면에서 약간의 변화라도 주기 위해서 시작한 것이 이 블로그인데 그런 부분에서 보자면, 상당히 큰 변화가 있었다..

글 적는 것을 거부하지도 않고, 모르던 로직 내지는 문법을 검색을 통해서 해결하고나면, 포스팅하는것도 좋아졌고 나 스스로 뿌듯함도 느끼고 있고, 개발쪽이 아닌 내 취미 혹은 관심사를 나름대로 정리하고 판단도 해보기도 하고 처음보다는 확실히 좋아진거 같긴하다..

그런데.. 햄의 글을 다 갖고 오고나면..?? 그 다음에는 어떻게 방향을 또 잡는게 좋을까.. 햄의 블로그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보긴 하겠지만, 나 스스로도 먼가 관심을 갖고 해야 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하다못해 현 프로젝트에서 쓰이는 문법 혹은 메소드에 대해서 이해가 안가는 것이라면, 찾아서 조금 더 공부도 해보고 세미나 같은 것도 조금 더 능동적으로 찾아서 참석도 해보고 그래야 되는 것일까..

쓸데없는 부담 없이 그런 것 없이 하려고 했던 블로그이긴 한데.. 막상 나중을 생각하니 지금의 방향성이 잘 나아가고 있는 것인가 싶기도 하다..

한 달에 하나의 글을 포스팅하건 두 달에 하나의 글을 포스팅하건 꾸준함을 유지하려고자 한다.. 그게 목표이기도 했고.. 근데 계속 잘하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드넹.. 아흠..

몸이 아퍼서 그런걸까.. 그냥 차근 차근 한발 한발 나아가면 될수도 있는건데.. 쓸데 없는 생각이 많아진다..

2016년 3월 17일 목요일

[Talk]처음으로 올려보는 내 블로그의 통계..

아침에 출근해서 항상 하던 것처럼 가습기에 물 갈아주고, 커피 뽑아오고, 따뜻한 물을 텀블러에 가득 담아오면, 어느덧 시간은 9시가 거의 다 되어간다..

그래도 아침에는 특별한 날 아니면, 여유가 좀 있다.. 바로 일을 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말이지.. ㅎㅎㅎ..

오늘은 여태껏 걍 나만 구경해온 Google Blog 의 통계를 올려보려고 한다.. 이게 머 특별한 의미가 있는건 아니고, 햄이 올린것을 종종 봤는데 나도 나름 블로그를 한지 2달이 다 되어가다보니 어느정도의 통계가 조금 쌓여서 봐줄만해서 기록삼아 올려본다.. 햄은 순위라도 있었지.. 난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블로그 내에서 통계를 자체적으로 내주는듯 하다..


통계 개요라고 해서 첫 페이지에 나오는 건데.. 뷰, 게시물, 트래픽 소스, 독자 등 정보를 한눈에 보여준다..



게시물을 읽은 뷰를 보여주는 통계다.. 특별한 것은 없는 듯.. 어차피 내가 클릭해서 들어가도 카운팅이 되니 객관성이 있긴 한건가 의심스럽다.. ㅡㅡ.. 

참조 URL 이라고 하는데 내가 언제 저런 사이트들을 다 들어간거지 딱히 기억이 안난다.. 걍 참조 했다니까 그런가보다 해야지.. ㅋㅋㅋ..



마지막 정보인데.. 개인적으로 제일 신기하게 생각하는 정보라고 할 수 있다.. 왜냐믄.. 우선 국가별 페이지뷰.. 미국과 대한민국은 그렇다치고, 기타 나라들을 보면, 오잉..??? 하게 된다.. ㅋㅋ.. 글구 그 옆에는 브라우저 및 운영체제 별로 접근한 통계를 보여주는 듯 하다.. 구글 블로그이기도 하고, 외국에서 접속을 많이해서 그런지 몰라도 확실히 크롬이 많긴하다는 점..


이상..!! 현재 블로그 통계에서 보여주는 내용들인데 위에도 말했지만, 특별한 의미라기보단 신기해서 올려본다.. 앞으로는 획기적인 변화가 있는게 아니라면, 올릴일은 없지 않을까 싶다.. 크게 볼만한것도 없고 해서 말이지.. 아 근데..!!! 원래 이미지 업로드가 안됬는데 된다.. 정책이 바뀐건가.. 올릴 수 있을 때는 회사에서 이렇게 캡쳐해서 포스팅 하곤 해야것당..

2016년 3월 16일 수요일

[Talk]개발을 하면서.. 실수들..

현재는 감사 기간.. 아마도 오늘부터 시작을 하는 듯 하다.. 그래서 어제까지는 나름 바쁘게 보냈다.. 그런데 요 근래와서 개발을 하면서 나 스스로에게 실망을 많이 하게 된다..

실력이 모자라서..?? 그런 문제가 아니다..[실력이 뛰어나다는 것이 아니다.. 스킬적인 문제로 실망하는게 아니란 뜻이다..] 우선 직장에서 내 개발 패턴을 말하면, 문서 작업을 위주로 하는 현업이 IT 현업에게 일거리를 준다.. 그러면 IT 현업이 해당 일을 업무 분석해서 기본적인 설계를 한 후에 개발자인 나에게 전해준다..

그러면 나는 나 스스로 다시 한 번 분석을 한 후에 혹시라도 모르거나 의문사항이 있는 것은 IT 현업에게 질문을 해서 정의를 한 후에 개발을 시작한다.. 당연히 개발 이전에 반영일자는 정해져 있으며, 때로는 일정을 변경하기도 한다..

여느 개발자도 그렇겠지만, 본인이 개발하고 나면 기본적인 테스트를 할 것이다.. 나 또한, 그렇게 테스트를 하고나면, IT 현업에게 확인 요청을 하고 확인이 되면, 실 운영서버에 반영하기 위한 문서작업을 하고, 소스검수를 받고 해서 다 통과되면 반영을 하게 된다.. 단, 반영일은 화, 목 으로 정해져있다.. 물론 급할 때는 시간 외 반영이라고 해서 다른 날에도 할 때도 있긴 하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이자 내가 실망스러운 점은 실수가 많다는 것이다.. 잔실수.. 나태해진걸까..?? 아니면, 항상 해오던 일이라 로직이 되었건 기타 다른 부분이 되었건 별다른 고민 없이 ctrl + c, v 만 하고 있는 것일까..?? 일하기 싫은건가.. 정신을 차려야 된다..

계속해서 이런 실수가 생기고, 반영 후에 문제가 생겨서 재 수정해서 또 반영하고, 또 반영하고 한다면, 그 누가 좋아하겠는가.. 나부터도 싫은데 말이다.. 이러다간 능력없는 사람으로 판단 되어서 쫒겨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 사람일은 모르는 것 아닌가.. 오늘의 친구, 동료가 내일은 적이 될 수도 있고, 원수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나 스스로에게 압박을 하고, 개발을 할 때도 무작정이 아닌 전반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천천히 개발을 하도록 하자.. 항상 말하지만, 왜 이렇게 조급증이 있는건지.. 무조건 빨리 빨리 하려고 한다.. 그리고 6시 퇴근인거지.. 필수적으로 6시가 되면 나가야되는 것은 아닌거자나.. 왜 그리 6시 근처가 되면 마음이 더 불안해져서 부랴 부랴 서두르는지 모르겠다.. 나만의 짜여진 틀에서 놀려고 하지말자.. 그 틀 자체를 부셔야 된다.. 틀이 없어야 된다..

안되면 조금 더 남아서 하면 된다.. 마음의 여유를 갖고서 접근하도록 노력하자.. 나 스스로 발전을 위해서 블로그도 하고, 공인중개사도 공부하고, 운동도 하고, 때론 스트레스를 풀기위해서 FIFA 게임도 한다.. 그래 여러 방면에서 하나씩 하나씩 하는 만큼 크게보고, 진지하게 보고, 신중하게 보고, 여유있게 보도록 하자..

막말로 나 스스로 나갈지언정.. 일못하는 사람.. 오류가 많은 사람으로 찍혀서 나가게 되는건 진짜 좀 아니지 않은가.. 마음이 급해지면, 계속해서 채찍질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