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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4일 수요일

[JAVA] Baekjoon 시험 점수를 입력받고 성적 출력해보기..

이제부터는 if else 에 대한 문제들이다.. 근데 생각보다 if 파트에는 많인 문제가 할당되진 않았었다.. 그래도 앞선 for 보다는 조금 더 적응이 된다고 해야되나.. 그런 문법이어서 자신감을 갖고 시작해보련다.. 막상 들어가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지.. ㅋㅋ..

문제
시험 점수를 입력받아 90 ~ 100점은 A, 80 ~ 89점은 B, 70 ~ 79점은 C, 60 ~ 69점은 D, 나머지 점수는 F를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시오.

입력
첫째 줄에 시험 점수가 주어진다. 시험 점수는 0보다 크거나 같고, 100보다 작거나 같은 자연수이다.

출력
시험 성적을 출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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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age step4;

import java.util.Scanner;

public class PrintIfScore {

    @SuppressWarnings("resource")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canner scan = new Scanner(System.in);
        
        //int scoreVal = 100;
        int scoreVal = scan.nextInt();
  
        //90 ~ 100점은 A, 80 ~ 89점은 B, 70 ~ 79점은 C, 60 ~ 69점은 D, 나머지 점수는 F
        String scoreRank = "F";
        if(90 <= scoreVal && scoreVal <= 100) {
            scoreRank = "A";
         
        } else if(80 <= scoreVal && scoreVal < 90) {
            scoreRank = "B";
         
        } else if(70 <= scoreVal && scoreVal < 80){
            scoreRank = "C";
         
        } else if(60 <= scoreVal && scoreVal < 70) {
            scoreRank = "D";
        }
        System.out.println(scoreRank);
    }

}//






음.. 문제 자체가 어렵다고 보진 않는다.. 다만 해당 문제는 로직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가는 스킬보다 국어에 대한 부분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왜냐면 우리나라 말은 몇 점 미만, 이하, 이상 등등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기준이 되는 점수가 포함 되기도 하고 안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런 관점에서 해당 문제에서는 점수의 등급 구간에 대한 부분을 잘 생각하면서 풀면 손쉽게 풀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Book] 에릭 마이어의 CSS 노하우..

출처 : Outsider's Dev Story https://blog.outsider.ne.kr/

에릭 마이어의 CSS 노하우 - 6점
에릭 마이어 지음
한선용 옮김
인사이트

에릭마이어는 CSS쪽에서는 너무 유명한 사람이라 오랫동안 크게 신경못쓰고 있던 CSS를 다시 좀 보려고 고른 책이다. 에릭마이어의 이름값에 너무 기대하지만 않는다면 괜찮은 책이라고 본다. CSS 설명은 좀 지루할 가능성이 있는데 설명이 상당히 잘 되어 있고 CSS의 각 기능을 일일이 설명하는 대신에 기본이 되는 내용과 원리를 잘 설명하고 있어서 개념을 잡는데 참 좋다고 생각한다. 특히 우선순위를 나타내는 CSS 명시도에 대한 설명은 다른 데서는 명확하게 나와있지 않은 알찬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책 제목대로 CSS를 일일이 설명하기 보다는 기본적인 내용과 함께 CSS 작업을 할때 만나기 쉬운 이슈들을 어떻게 해결 할 수 있는지 사례별로 잘 설명하고 있어서 CSS 작업을 할때 참고용으로 쓰거나 이 책으로 공부할 때 레이아웃 작성하는 방법등을 포함해서 잘 익혀두면 도움이 될듯 하다. HTML5와 CSS3 등장이후에 CSS에도 많은 변화와 새로운 기능 추가가 이뤄지고 있는데 책의 출시 시기 상으로도 그렇고 CSS3같은 신기술에 대한 내용보다는 CSS의 기본을 다지는데 도움이 된다. 마지막 장에 CSS3에 대한 얘기들이 좀 있기는 한데 간단한 정도로만 나와있고 최신의 스펙까지 다루는 것은 아니라서 CSS3를 익히기 위해서라면 다른 자료를 더 보아야 한다.
나는 CSS가 주력이 아니다 보니 항상 좀 어렵고 그래서 오랫동안 CSS는 깊게 보지 않았기 때문에 간단한 부분외에는 잘 다루지 못한다. 논리적인 흐름을 다루는 프로그래밍과 CSS는 접근방법이 좀 다른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좀 어렵다. 물론 다른 부분에 비해서 시간을 많이 들이지 못하기 때문이 가장 크겠지만 앞으로는 CSS를 많이 다루어야 할듯해서 선택한 책으로는 괜찮았다. 책보다는 개인적인 일로 책을 집중해서 보지 못하고 상당히 오랜기간동안 띄엄띄엄 보게된게 아쉽다면 아쉽다랄까....

My Comment..
이러한 좋은 책도 있구나 하면서 글을 갖고 왔다.. 나도 CSS 는 퍼블리가 포함된 디자인팀에서만 받으면 된다는 생각을 많이 한편이다.. 정말 내가 손을 댄다고 해봐야 아주 작은 부분들..?? 수치정도..??

하지만, 전문 지식까진 아니어도 이런 서적이나 혹은 더 좋은 웹 자료가 있다면, 그런 자료들을 통해서 공부를 해두면 좋을것이라고 생각한다.. 문제는 나에게 있지만 말이지.. ㅎㅎ..

항상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고 나와 관련되 있거나 이런 것도 있구나 하는 호기심에서 포스팅을 가져오고 나도 읽어봐야지.. 생각은 하지만 그러지 못하는 부분때문에 좀 아쉽긴 하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