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Tags categorized posts and contents patterns..

[AJAX] Ajax Code E xamples.. [Book] About the book.. [CSS] CSS Code E xamples.. [DB] Sql Code E xamples.. [DEV] All development stor...

레이블이 Adobe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Adobe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6년 3월 14일 월요일

[EP]HTML5, Flash에 대한 생각들..

출처 : Outsider's Dev Story https://blog.outsider.ne.kr/

올해 초에 HTML5, Flash에 대한 생각들...라는 포스팅을 올렸었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사람들이 좀 오해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비슷한 주제의 포스팅을 올립니다. 그 3달사이에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고 스티브 잡스는 여전히 플래시를 거부하고 있고 어도비가 CS5로 액션스크립트 개발자에게 아이폰개발을 할 수 있게 하려고 했지만 애플의 저지로 막힌 상태입니다. 잡스가 왜 플래시를 거부하는지에 대한 편지도 공개한 상태이고 큰 이변이 없는한 이런 상황은 계속 될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이 저랑은 좀 다른 생각을(어찌보면 오해)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정리해봅니다.

지금 액션스크립트를 공부하는 건 멍청한 짓이다?
지금 약간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웠고 어도비의 나태함은 저도 긍정하고는 있지만 솔직히 액션스크립트 만한 기술도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HTML5는 플래시를 대체하기 위해 나왔다기 보다는 HTML4가 너무 오래됐기 때문에 HTML4의 기능을 확장하기 위해서 준비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플래시의 일부분을 충분히 대체할만한 기술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플래시전체를 대체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DSC_0022.JPG
Image by alexmuse via Flickr

순식간에 HTML5 코앞에 다가오기는 했지만 아직도 워킹드래프트상태이고 언제 Final이 나올지 알수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HTML5로 이런것도 할 수 있다 정도이지 실제 서비스로 적용하려면 많은 고민과 노력이 필요할 것이고 그것을 할 수 있는 개발자들도 아직은 많지 않은 상태입니다. 물론 적용할려면 HTML5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에 대한 대안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실제 작업하면 부딪힐 난관들도 꽤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액션스크립트는 현재도 꽤 많은 개발자들이 존재하고 있고 실서비스에도 오랫동안 적용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노하우가 꽤 축적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용자의 Needs는 계속해서 달라지고 있고 HTML5가 확정된다고 하더라도 웹으로써의 한계는 계속 존재할 것있니다. 그동안 HTML4시대에 웹으로써 하지 못하던 부분들을 많이 충족해 준것처럼 앞으로도 그러리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달라진 것은 앞으로 플래시가 가지려고 했던 큰 파이의 일부분을 HTML5의 내어주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는 것 정도일 것입니다. 순식간에 플래시가 몰락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플래시는 웹표준이 아니다.

Dear Steve,
구도가 이상하게 HTML5와 플래시의 대립형태로 되면서 표준과 비표준 얘기가 나오는것 같습니다. 물론 플래시는 웹표준이 아닙니다만 웹표준이 아니므로 쓰면 안된다라는 것과는다른 얘기인것 같습니다.웹표준은 현재도 존재하고 이제 HTML5도 제정될 예정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표준아닌 기술은 쓰면 안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좋은 표준이 있는데도 표준외의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문제인 것인데 플래시같은 부분의 아예 표준의 영역외의 것입니다.

웹표준이 아니라는 것은 레이아웃을 잡는데 Div를 쓰지 않고 Table을 쓰는 것이 문제라는 얘기이지 표준외의 부가적인 기술을 쓰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웹표준은 웹기술의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서 제정되어 있는 것이지 표준에 정의되어 있는 기술외에는 웹에서는 쓰지 말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Strict하다면 웹은 너무 딱딱하겠지요. 표준의 영역이 아닌것은 플래시외에도 많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플래시가 웹표준아니라는 말을 할려면 그전에 HTML4나 XHTML부터 올바르게 사용하고 웹표준을 크게 저해하고 있는 IE6과 엑티브엑스부터 걷어내는 것이 훨씬 맞을듯 합니다. 이런부분은 내버려둔채 아이폰이 대세가 되었다고 플래시를 적대시 한다는 것은 좀 앞뒤가 안맞게 느껴집니다.(순식간의 악의 축이 된듯한 분위기군요.) 플래시는 이런 것에 비하면 아주 괜찮은 솔루션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엑티브엑스도 웹표준이 아니라서 쓰지말자는게 아니라 플랫폼과 브라우저 종속적인데다가 과도한 남용으로 웹표준으로 충분한 영역까지도 침범했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각자의 역할이 있습니다
HTML5는 HTML5로서의 역할이 있고 플래시는 플래시로써의 역할이 있는것입니다. HTML5이 아무리 강력하게 나온다고 하더라도 커버못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고 5년, 10년전에 현재의 웹을 상상도 못했으니 앞으로 5년, 10년뒤에 어떤 세상이 올지 모릅니다. HTML5가 지금은 강력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웹표준은 사회의 Needs를 따라가면서 제정될 수는 없을 것이니 당연히 플래시나 실버라이트같은 기술들이 메꿔주어야 할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TML5가 나오기 이전인 웹에서 플래시가 준 혜택은 충분히 인정해 줄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잘못된 사용과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폐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멀티업로드라든지 플래시게임, 동영상플레이라든지 하는 플래시등의 기술로써만 가능한 부분을 통해서 혜택을 입고있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저는 당연히 HTML5를 지지하고 HTML5의 큰 기대를 걸고 있지만 이는 제가 액션스크립트 개발자가 아니기 때문이지 플래시는 사라져야 할 기술이라고 애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동안 웹이 할수 있는 일이 10이라고 했을때 웹표준기술로 5, 플래시등의 기술로 5를 할 수 있었다면 HTML5가 생김으로써 웹표준이 커버할 수 있는 영역이 7이나 8정도로 늘어난 것입니다. 물론 플래시가 할수 있는 영역은 줄어들었고 이제 HTML5가 정식으로 자리잡으면 이런 부분은 플래시가 아닌 HTML5로 처리하는 것이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만 시장은 점점 커가게 마련이고 웹이 할수 있는 일이 10이 아닌 20, 30으로 늘어갈것입니다.

웹표준으로 가능한 것은 웹표준기술로 커버하고 웹표준으로 안되는 부분들은 플래시나 실버라이트가 대안으로 자리 잡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16년 3월 10일 목요일

[EP]자바 커뮤니티 공동 세미나 "자바 개발자를 위한 ‘共感(공감)’을 찾아서" #1..

출처 : Outsider's Dev Story https://blog.outsider.ne.kr/

Adobe에서 진행한 "자바 개발자를 위한 ‘共感(공감)’을 찾아서"세미나에 갔다가 왔습니다. 세미나 주제들이 괜찮아 보여서 바로 신청하기는 했었지만 약간은 의외의 컨셉의 세미나였습니다. 이번행사는 OKJSP, JBoss User Group, KSUG가 공동주최하고 Adobe에서 후원하였는데 처음 세미나 공지를 보았을때 "왜? 어도비가 자바세미나를?"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BlazeDS때문인가 싶기도 했는데 딱히 그런 언급은 없었습니다. 머 의도야 어쨌든 이렇게 좋은 세미나를 무료로 진행해 주니 감사한 마음에 갔다가 왔습니다.

공감을 찾아서 세미나 홍보페이지

자바 개발자를 위한 공감을 찾아서


자바와 Flex의 만남 - Adobe Community Champion 엄진영(블로그)
부재로는 "스프링과 연동한 BlazeDS 활용"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었습니다만 실제로는 Blaze에 대한 언급은 거의 없었습니다. 개발의 기술발전의 히스토리들(주로는 엄진영님이 접하게 된 시점위주로)을 설명하면서 RIA가 플래시가 왜 필요한가에 내용이었습니다.

Flex는 이제 Flash라는 이름으로 통일이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Flex라는 개념의 혼동때문에 Flash와 Flex의구분을 고객들에게 설명하기 위해서 어려움들이 있었지만 이젠 모두 Flash로 통일되고 있고 Flex builder도 Flash Builder 4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서버사이드는 보통 자바가 많이 쓰이고 기술과 트랜드는 계속 바뀌고 있습니다. 과거 프로그램을 자주 변경해야 되는 상황이 생기면서 그동안 사용하던 C언어보다는 스크립트 언어를 선호하게 되었지만 곧 만들어야 하는 프로그램의 크기가 커지면서 스크립트 언어로써의 한계에 부딪히게 됩니다. 스펙을 정해놓고 사용하게 되는 엔터프라이즈로 넘어가게 되었는데 실제 개발은 서버보다는 UI를 많드는데 훨씬 많은 시간이 소비되게 되었습니다.

자바와 플래시의 만남 세션발표하시는 엄진영님 기술 흐름도

그래서 프로세스의 혁신이 필요해지게 됩니다. 프로세스의 혁신이란 것은 야근등으로 개발자의 능력치를 최대한 끌어냈으나(엄진영님은 "이미 쪽쪽 빨아서"라고 표현을ㅎㅎ) 더이상 끌어낼수 없을때 필요해 지는 것입니다. 초보개발자도(싸니까) 만들수 없을까? 하는 고민을 하면서 프레임워크로 초점이 넘어가고 그후에는 퍼시스턴스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2007년부터 UI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게 되고 그전에는 브라우저전쟁에서 승리한 IE에 맞춰서 개발하다가 브라우져마다 약간씩 다르기 때문에 다른 브라우저에 맞추는 추가적인 작업을 하게 됩니다. 국내시장에서는 깔끔하게 IE외의 브라우져는 포기해버렸습니다.

이 상황에 Ajax도 등장하여 서버에 직접 접근하게 되고 엔터프라이즈급 UI를 Javascript만으로 하는 것이 개발자에게 너무 힘든 일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Needs에 따라 쓰는 방식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Flash를 위한 Flex가 등장하게 됩니다.

RIA의 장점은 플랫폼이 독립적이고(자바도 목적은 그랬지만 현실적으로 그러지 못했습니다.) 기존 기술과 유사하여 배우기가 용이하면서 대규모 시스템 개발이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UI부분이 서버와 투명하게 분리가 가능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Ajax덕분에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직접 접속하게 되면서 서버에 종속적으로 묶여버렸습니다. 플래시앱(.swf)는 서버와 HTTP 원격객체호출을 할수 있고 HTTP 서비스, 메시징 서비스, 웹서비스를 할수 있으며 Ajax에 비해 binary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다는 큰 장점도 있습니다.

히스토리야 어느정도 알고 있는 내용이니 공감은 하고 있었지만 Flash Platform에 대한 당위성에 대한 공감은 좀 약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여러 연구들과 프레임워크들의 등장으로 인하여 UI가 서버에 종속된다는 것은 공감이 잘 안되기도 했고 (기술적이든 사용상의 문제이든 간에)실제 플래시를 사용하는데에 대한 trade off가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Flash가 등장한 이래 가장 큰 위기감을 최근 느끼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Flash가 통짜로 올라가면 화려하긴 진짜 화려하긴 하지만 무겁기도 하고 그렇게 화려할 필요가 있는가에 대한 고민도 하게 되죠.

Apache Hadoop으로 구현하는 상품추천서비스 - JBoss User Group 김병곤
추천검색은 은근히 여기저기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메론, Amazon, 네이버 인물 검색등 알게 모르게 추천검색이 다 적용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추천검색을 적용해 보면 30%정도가 구입을 하는데 이는 엄청난 적중률입니다. 추천시스템을 구현하는 방법에는 사용자로부터 얻은 기호정보를 토대로 예측하는 협업필터링(Collaborating Filtering), 상품간의 연관성을 분석하여 다른 사용자에게 구매하지 않은 상품을 추천하는 연관규칙(Association Rule), 비슷한 대상들끼리 묶은 군집을 이용하는 클러스터링(Clustering)등이 있습니다. 

웹2.0의 많은 서비스들이 추천시스템을 사용하고 있고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은 로그가 남고 있고 우리는 엄청난 데이터 속에서 살고 있으며 이 엄청난 데이터는 Hadoop이 아니면 다룰 수가 없습니다. 데이터가 너무 엄청나기 때문에 데이터베이스로 다룰려면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롤 올리는데 시간이 다 가버릴 정도입니다.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로직이 데이터에 접근하지 말고 데이터가 있는 곳으로 로직을 옮겨라!
데이터가 쪼개지고 로직도 각 데이터로 분산된 다음에 합칩니다.

왜 데이터베이스가 적합하지 않은가 하면 대용량 파일은 Import하는 것도 어렵고 리소스소비가 심하여 온라인 작업과 배치작업을 분리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비싼 장비와 SW비용이 필요합니다. 대신 대용량에 Apache Hadoop가 적합한 이유는 로그정보가 수십Tera에 이를 정도로 매우 크고 I/O집중적이면서 CPU도 많이 사용하는 작업입니다. 또한 장비를 증가시킬수록 성능은 향상되고 Intel Core머신은 가격이 아주 쌉니다. 인텔컴퓨터 하나 사서 추가하면 용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개발자는 관리가 힘들어지더라도 운영자입장에서는 당연히 하둡을 선택하게 됩니다. 이런 것을 보면서 이제 데이터베이스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냐고도 하는데 Hadoop은 데이터베이스를 대체할 기술이 아니라 공존할 기술입니다.

Hadoop은 "파일을 올리는 것"과 "처리하는 것" 딱 이 2가지가 전부입니다. 즉 File System(HDFS:Hadoop Distributed File System)과 프로그래밍모델(MapReduce)입니다. HDFS는 파일을 64M단위로 나누어 장비에 저장하는 방식이고 사용자에게는 하나의 파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나누어져 있습니다. MapReduce는 HDFS의 파일을 이용하여 처리하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나누어서 처리할 때의 가장 큰 문제는 합치는 것이고 대표적인 것이 소팅입니다. 맵과 리듀스의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코딩보다도 더 중요합니다. Hadoop은 무조건 Key - Value의 데이터 구조 이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이 Key - Value로 된 데이터들이 합쳐지면서 같은 Key의 Value는 배열로 묶어줍니다.

연관 규칙(Association Rule)의 예로 간단한 마켓의 상품으로 추천시스템을 적용하는 예를 보여주셨습니다. 연관규칙에는 트랜잭션, 지지도, 신뢰도, 향상도가 있습니다.(이건 좀 통계적인 개념) 몇개의 상품별로 각 값들을 계산하고 이를 Hadoop으로 어떻게 Map과 Reduce가 진행되는 지에 대한 보여주었습니다. 추천시스템의 상품조합은 많으질수록 성능이 급격히 저하되므로 보통 2개의 조합만 사용하며 이 예에서는 맵과 리듀스를 단 2번만 실행하였는데 Hadoop에 대한 개념은 다 들어가 있으면서 한눈에 이해될 정도의 간단한 예제였습니다.

그럼 Hadoop는 언제 써야 하는가 하면 통계에 아주 좋습니다. 또한 데이터에서 필요없는 부분을 제거하는 ETL(Extract, Transform, Load)이나 데이터 마이닝, 로그파일분석, 인공지능에 적용하기가 좋습니다. 하지만 Hadoop은 무식한 배치성 작업이 아주 강하고 인터렉티브하지 않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RDBMS가 필요합니다. Hadoop으로 추출된 최종데이터만 RDBMS로 올리면 됩니다. 이전에는 이것을 디비가 했지만 이제는 개발자가 해야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처음에 시작할때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사실 Hadoop은 개념이 약간 어려워서 그닥 믿지 않았는데 진짜 여태들은 설명중 최고로 명쾌한 설명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둡을 이렇게 간결하게 설명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Hadoop에 대해서 급 관심이 갔으며 막상하면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오히려 너무 쉽게 설명을 해주셔서 해보면 금방 하겠는데 하는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ㅎㅎㅎ Hadoop을 어느정도 이해한 것만으로도 아주 큰 수확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겠네요.

[DEV]HTML5, Flash에 대한 생각들..

출처 : Outsider's Dev Story https://blog.outsider.ne.kr/

요몇일사이에 블로고스피어에 HTML5 얘기가 들끓고 있습니다. 이 일의 발단은 Apple의 Steve Jobs의 발언때문입니다. iPhone과 iPad에 Flash가 안들어간 것에 대한 질문에 대답하면서 잡스옹이 "Adobe is Lazy"라며 강력하게 비판을 했습니다.(그외 Google에 대해서도 쓴소리를 했죠.)  Adobe가 게을러서 Flash가 엉망이라 애플은 Flash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며 HTML5가 그 대안이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Flash 이야기
저는 플래시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이긴 합니다만 실용성보다는 화려함에 더 치중된 UI에 그다지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데 사실 이미지를 많이 쓴 것도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배경으로만 깔고 Text를 이용해서 CSS로 표현하는 것이 최고지요! 개발자의 감성(?)이랄까요. 플래시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일단 좀 무겁기도 하고 쓸데없이 애니메이션이 많이 들어가서 메뉴를 접근할때 꽤나 귀찮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플래시에 대해서는 자세히 몰라서 정확히 말하기 어렵지만 웹접근성이 아주 안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웹접근성을 가지게 만들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그렇게 하지 않은 플래시들이 많아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플래시가 없으면 웹접근성이 현저히 떨어집니다.(아이폰이 대표적이죠.)

Flash Logo
한때 플래시를 크로스브라우징의 대안으로 생각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꽤나 아름다운 UI를 제공할 수 있으면서 JS와 CSS를 이용해서 크로스브라우징을 위한 삽질을 수없이 하다가 보면 그 피곤함에 크로스브라우징이 웹개발의 발전에 커다란 방해가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되고 모든 웹브라우저와 플랫폼에서 동일하게 돌아갈 수 있는 플래시가 앞으로 더 이점이 클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크로스브라우징을 맞추는 것은 아직도 피곤한 일이지만 이제는 웹표준쪽에 더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생각은 어느정도 접었습니다.

물론 기술이 나쁜 기술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운이 없어서 주목을 못 받고 잊혀지던가 아니면 쓰는 행태가 나쁜것이지요. 사실 머 동작자체만 보면 ActiveX나 Flash나 거기서 거기입니다. 런타임위에서 돌아가는 브라우져바깥의 기술을 이용해서 브라우져에서 하지 못하는 추가적인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지요. 작은 차이는 아니지만 ActiveX와는 다르게 비Windows플랫폼에서도 동작가능하다는 점과 플래시만 깔면 추가적으로 사이트마다 깔아주진 않아도 된다는 점 정도인데 사실 이런 문제 보다는 온갖 ActiveX로 사이트를 떡칠해놔서 ActiveX아니면 아예 못하게 해놓고 이젠 어쩌지도 못하는 된 사용행태가 더 나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웹사이트의 이런 저런 요구사항에서 플래시가 할 수 있는 영역에 대한 것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위대하신 갑들께서는 항상 웹의 샌드박스를 띄어넘는 자원을 사용하기를 원하시는데다가 수년간의 ActiveX로 배운 UX로 인하여 사용자의 로컬자원을 맘대로 사용하는 것을 아주 자연스럽게 생각하시는 덕분에 "웹표준을 하면 유지비용도 줄고 더 빨리 많들수 있고 접근성도 향상하고 렌더링도 빨라지면서 다양한 브라우저에서 접근성이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기존처럼 로컬파일 드래그앤드롭하던지 캡쳐화면 찍어서 내려주던지 하는 것 같은 것은 더이상 지원할 수 없습니다. 이게 웹의 본연의 기능이에요."라고 하는 말은 씨알도 안먹히는 상황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웹의 기본적인 샌드박스를 뛰어넘을 수 있는건 사실 Flash밖에 없었기에 Flash의 성장은 당연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Silverlight나 JavaFX도 있긴 합니만 Flash얘기를 하는 중이었고 가장 많은 장악력을 가지고 있어서 플래시만 언급했습니다. 다른 개발자분들은 섭섭해 하지 마시길... ㅎ)


HTML5 이야기
여기에 최근 새로운 흐름이 가세합니다. HTML5와 CSS3가 그 주인공인데 지금 사용하고 있는 HTML 4와 XHTML의 다음 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XHTML의 다음버전으로 만들던 XHTML 2는 중지되고 모든 자원이 HTML5로 모아지게 되었습니다. 현재 HTML5는 working draft중이고 사실 표준확정도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현재의 웹표준까지의 엔드유저까지의 도입도 험난했기 때문에 2020년이나 되어야 적용하게 될 기술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webmonkey에서도 비슷한 얘기가 있었던 걸 보면 저만 그런것 같지는 않습니다.)

HTML tag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HTML5가 급속도로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너무 오래된 HTML 4를 가지고 하기에 너무 지쳤던 것인지 웹개발자들이 적극적으로 HTML5도입에 나섰습니다. HTML과 CSS만 가지고 어떤 것을 할 수 있는지 열심히 만들어서 보급하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그 속도가 빨랐고 올해 넘어오면서부터는 대표적인 웹2.0서비스들이 베타이긴 하더라도 HTML5를 적극적으로 서비스의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부분은 현재 HTML5를 지원하고 있는 Safari와 Chrome의 몫도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정확히는 Webkit이겠지요.)

CSS3만으로 애니메이션을 만들고(Matrix, Pulse) 로컬파일을 Drag&Drop하고 동영상플레이어를 만드는 등 아직다 확정되지도 않았는데 많은 가능성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차후에는 WebSocket도 도입되면 진정한 리얼타임도 등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한계를 가진 개발자들만 좋아하는 웹표준에 비해서 이젠 진짜 괜찮은 새로운 웹표준이 오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생각으로는 3~5년이내에 실제 서비스에 써먹을 수 있겠다 싶습니다.


아이폰 이야기
이제서야 아이폰 얘기를 다시 꺼내는군요. 새롭게 등장한 HTML5와 기존의 강자의 역할이었던 Flash와의 싸움은 꽤 오래 끌고 갈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세계를 강타해버린 아이폰이 플래시를 버린 덕분(?)에 의외로 HTML5에 힘이 크게 실리고 있는 느낌입니다. 항상 세미나 가면 전세계 PC에 99프로정도 설치되어 있다고 자랑하던 Adobe였는데(플랫폼장악력에서 엄청나다고 할 수 있죠.) 아이폰이 플래시를 거부한 덕에 모바일시장에서는 맥을 못추고 있는데다가 스마트폰에서 엄청난 퍼센티지를 자랑하는 아이폰덕에 모바일용 사이트들도 플래시 사용을 꺼리고 있기 때문에 급격히 힘을 잃어가는 듯한 느낌입니다. 엄청난 몸값과 장미빛 미래를 가지고 있던 플래시개발자들도 아직은 판단은 이르지만 애플이라는 하나의 회사덕에 좀 뿌옇게 된 분위기입니다.

Image by oskay via Flickr

플래시개발자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저는 이 분위기를 상당히 반기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웹접근성이나 웹표준은 거들떠도 안보던 갑들께서(SI의 갑만 갑은 아니지요.) 탐나는 모바일시장에는 진출하고 싶다보니 자연스럽게 웹표준이나 HTML5에 신경을 쓰는 분위기가 되었다는 거죠. 이건 비단 플래시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기존의 IE용으로만 만들어놓은 사이트들이 모바일에서 보니 엉망인 경우가 많으니까 어쩔수 없이 받아들이게 된 현실인거지요. 사실 원래 잘 만들어놨으면 아주 간단히 해결할 수 있을 문제였고 원래 사이트를 손대기 어려우니 대부분은 그냥 모바일용 별도구축으로 방향을 잡고 있는듯 하지만 어찌되었든 상당히 반길만한 분위기라고 생각합니다.


Epilogue
사실 애플이 플래시를 거부한 것은 아름다운 웹표준을 위해서라거나 더 좋은 HTML5를 위해서라기 보다는 밥그릇 싸움때문이라는 인상이 더 강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사용자에게 선택권을 주면서 HTML5를 더 강력히 지지하면 될 일이지요. 이유야 어찌되었든 여태까지는 이런 애플의 행보가 웹개발자로써는 반길만한 상황으로 이끌고 있는 듯 합니다.(이 상황과는 다르게 Video코덱으로 H.264가 아닌 파이어폭스와 오페라가 지지하는 OGG Theora를 지지합니다.)

아직 워킹드래프트상태임에도 HTML5가 보여주고 있는 미래는 아주 강력하다 못해 아름다울 정도입니다. 더 늦기전에 올해부터는 HTML5와 CSS3를 본격적으로 맘먹고 공부하면서 준비해야 할 듯 합니다. 아직도 W3C내에서 만은 논쟁이 일어나고 있는데 서로 밥그릇싸움 하지 않고 가장 범용적인 형태로 좋은 Final 스펙이 나오기를 바랄 뿐입니다. 앞으로 찬찬히 두고 봐야죠.

트위터에서(누군지는 영 생각이 안나네요.) 클라이언트사이드쪽 구루들이 얘기했던 대화가 생각납니다.
A: I like HTML5.
B: @A who doesn't.

누군들 않좋아하겠습니까? ^^



HTML 관련 읽을만한 글들
HTML5가 개발자에게 ‘기회의 땅’인 이유
HTML5의 모든 것
HTML5 video and H.264 ? what history tells us and why we’re standing with the web


ps. 몇일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글을 쓰고 나서도 블로고 스피어에 스티브 잡스의 이번 발언에 대한 많은 얘기들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런 글을 읽다가 약간 제가 작성한 글의 오해의 여지가 있는것 같아 추가글을 남깁니다.

제가 언급한 부분은 웹표준이 현실에 크게 반영되지 못하던 상황에서 이유야 어찌되었던 HTML5로의 전환이 급속도로 전환되는 상황에 대한 반가움에 대한 내용을 적은 것이지 플래시는 사라져야 하는 기술이라는 의미는 아니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이런 부분은 사용자 혹은 중간에서 기술(웹이나 앱이나)을 제공하는 곳에서 선택적으로 할 일이지 벤더가 차단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HTML5의 시대가 도래하더라도 HTML5이상의 요구사항이 당연히 필요해질 것입니다. W3C가 표준이지만 표준인만큼 발전은 느린점이 있기 때문에 모든 요구사항을 받아들여질 수 없기에 차후 플래시든 어떤 기술이든 필요해질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기술이냐보다 어떻게 쓰느냐가 더 중요하겠지요. ㅎ


My Comment..
해당 글엔 대한 논란이 생기거나 그런 시점은 이미 한참 지났다.. 글 자체가 2010년 글이기 때문이기도 한데.. 보통 글을 가져올 때 시대적으로 지난 글을 가져올 때는 거의 대부분 이러한 코멘트를 달게 되는 듯 하다.. HTML5 다 Flash 다 하는 논쟁이 최고조에 달하기 시작했을 때의 글인듯하다.. 스티프잡스가 현존하지는 않지만..[아까운 인재인듯한 생각이..] 물론 난 저 때의 분위기를 모른다.. 기술에 관심도 없었기 때문에.. 하지만, 이러한 논쟁이 있었고 이러한 부분들이 그 시대에 논쟁거리였다는 것을 조금이라도 알기 위해서 가져왔다.. 난 머했나 싶은.. 자책 아닌 자책도 하면서 말이지..

2016년 2월 12일 금요일

[EP]Adobe RIA World 2008 참가 후기..

출처 : Outsider's Dev Story https://blog.outsider.ne.kr/

올해는 좀 소문만 더 무성했던 RIA라는 녀석이 이제 본격적으로 붙는 한해가 될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실버라이트도 여러가지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고.... 그러던 와중 RIA WORLD 2008이라는 녀석을 ADOBE에서 개최해서 갔다가 왔다.

원래 지난달에도 세미나가 하나 있었는데 그쪽은 개발에 상당히 치중되어 있던터라 관심이 많아 신청을 했었는데 하필 회사일로 그전 주말출근후 밤새고 월요일날 퇴근하고 세미나가 있던 화요일에 휴식을 취한터라 세미나 참가를 못해 아쉬웠기 때문에 이번행사에 많이 가고 싶었는데 운좋게 팀이 대규모로 움직이면서 참가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는 Flex 3와 AIR 1.0 의 공식런칭을 하는 자리였기 때문에 상당히 크게 치루어졌고 세부 개발에 대한 부분이라기 보다는 좀더 큰 개념적인 부분으로 많이 다가갔다.

무료행사에 뭔소리냐 할지도 모르겠지만 시작부터 좀 안좋은 얘기를 하자면 Adobe라는 네임밸류를 생각한다면 행사진행에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최근에 가본 세미나중에는 정말 많은 사람이 와서 "이러느니 저러느니 해도 RIA가 인기는 인기구나"라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그정도를 예상못했다는 것처럼 보이는 행사진행은 컨퍼런스에서 말하는 것보다 실제로 자신들을 과소평가했거나 너무 안이하게 대처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등록부터 좀 짜증이 났다. 9시부터 40분간 진행된 등록.... 9시에 도착한 회사 동료로부터의 얘기를 들어보면 9시정각부터 사람들이 가득찼다고 했는데 그렇게 계속 빡세게 돌린 등록이 행사시작인 9:40분까지 다 이루어지지도 못했다. 물론 늦게 온사람도 있었겠지만 시간내에 도착한 사람도 제때에 처리해내지 못했다. 나도 30분정도에 도착했지만 거진 50분에서야 등록을 마칠수 있었다.

그러고 들어간 행사장. 이미 의자는 모두 다 차있었고 뒤에 서있을수밖에 없었는데 곧 의자가 온다는 안내하시는 분의 말이 있었지만 계속 들어오는 사람에 비해서 의자는 한참만에 십여개정도 오고 끝이났다. 그러고는 안정상의 문제로 더이상 의자를 놓을수 없다고 통로바닥에 앉으란다.

열심히 바닥에 앉도록 권고하던 한 도우미는 나보고 "좀 있으면 통로에도 앉을 수 없어요~"라면서 "곧 있으면 후회할걸"이라는 의미심장한 웃음을 날려주었고 약간 어이없음을 느끼며 그냥 서서 봤다. 이런 저런 도우미들이 왔다갔다 하면서 안내를 했지만 결론은 "사람많아서 어쩔수 없으니 니가 알아서 해라"정도였다. 좀 직급이 있어보이는 사람도 기껏 한다는 소리가 "시간지나면 가는 사람들 있으니까 그러면 의자에 앉으면 된다"고.. ㅡ..ㅡ 사전등록도 받았고(특성상 많이 안올때도 있긴 하지만...) ADOBE정도의 업체에서 이건 어떤 핑계를 대도 납득시킬수 없다고 본다.

기술적인 얘기보다는 마케팅적인(?) 측면에서 RIA의 위치와 회사도입시에 투자수익률등에 중점적으로 얘기되었던 시간... 

Adobe의 에반젤리스트인 Ryan Stewart(유명한 사람이란다...)와서 한 세션... 동시통역으로 듣는데 통역기가 자꾸 지직거린데다가 PPT를 보면서 동시통역도 듣고 직접말하는 것도 같이 들으려 하다보니 내용캐취를 쉽게쉽게 못했던...(담부턴 차라리 택일을 해야겠다. 통역을 듣던 원어를 듣던...)

Flex 3와 AIR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들.... 솔직히 Flex의 구현된 기술은 구경도 꽤 해봤고 그건 공부하면 되지 라는 생각(쉽다는게 아니라 기술에 깜짝놀랠 시기는 좀 지났기에...)을 좀 가지고 있었기에 나의 관심사는 AIR쪽에 더 쏠려 있었다. 일단 웹개발자가 웹개발기술을 가지고도 AIR를 개발할 수 있다는 점에 더욱 호의적이 되면서 관심이 갔고 Flex로 개발해서 Flex와 AIR로 모두 배포할 수 있다는 점도 흥미가 갔다.(말로 하는걸 다 믿을 순 없겠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오후세션은(솔직히 이게 핵심인데.. ㅠ..ㅠ) 거의 못 들었기 때문에 후기는 오전파트로만... ㅡ..ㅡ 잠시 들렸을때 On-line트랙을 보니까 사람 너무 많아서 강의실이 터지게 생겼더라는....  아쉽지만 실기술에 대한 부분은 웹을 통해서 접해야 할듯 하지만 어쨌든 좀더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간 된 행사였다. (AIR에 대해선 보급여부를 떠나려 개인적인 좀 우려감도 있지만 AIR만지기 시작하면 재밌을것 같기도 하다.)

구입한 Flex 3 책

어쨌든 오늘의 수확... 기념품으로 받은 좀 저렴해 보이는 Adobe 큐브와... 언젠가 부터 뭔가 배울라고 하면 일단 책부터 사게되어서 구입한 Flex3책이다. 이날 런칭인데 책이 나와버려서(서점엔 풀리지도 않았단다. 이날 발간되었다고...) 책이 과연 어떨지 걱정을 하긴 했는데 Flex2에 대한 국내서적은 평이 워낙 안좋았기 때문에 내용이 좀 탄탄해 보여 샀는데 이 Vanila ROI라는 곳이 RIA에선 엄청 유명한 곳이었다. 왠지 뿌듯.... (근데 봐야되는데... ㅠ..ㅠ 보진않고 맨날 책 구입만..)


덧) 발표자료가 Adobe플렉스 사이트에 올려준다고 했는데 아직 안올라오고 있다. 내가 못찾는건지.. ㅡ..ㅡ

덧) 발표자료가 업로드 되었다.
2008.3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