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Tags categorized posts and contents patterns..

[AJAX] Ajax Code E xamples.. [Book] About the book.. [CSS] CSS Code E xamples.. [DB] Sql Code E xamples.. [DEV] All development stor...

레이블이 브록 레스너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브록 레스너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6년 7월 8일 금요일

[UFC] 앤더슨 실바 UFC 200 존 존스 대신해서 출격..

아놔 연타로 UFC 글을 몇 번을 올리는거냐.. UFC 200 에서 빠지게 된 존 존스 대신해서 이벤트성 원 매치 대결로 코미어 vs 앤더슨 실바 가 결정 되었다..


어떻게 보면 약간은 보여주기 위한 서커스성 매치가 되는 것이기도 하지만, 두 선수 모두 팬을 끌어모을 수 있는 선수들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UFC 200 이라고 하는 기념적인 이벤트에서 이러한 스페셜 매치가 있는 것도 아주 나쁘다곤 보지 않는다.. 억지로 맞추는 느낌이;; ㅋㅋㅋㅋ.. ㅠㅠ..

그래도 UFC 가 항상 이러한 보여주기 위한 매치만 하는 것은 아니니 말이다.. 무튼 그렇게 결정난듯 하다.. 실질적으로 오퍼는 더 일찍 났지만 혹시라도 UFC 에서 또 바꿀런지 싶어서 조금 기다렸는데 아무래도 최종인듯하다..

그와 더블어 다른 매치도 살짝 변경이 되었다.. 메인 이벤트로 하려고 했던 브록 레스너 vs 마크헌트 경기는 코어 메인으로 이동하고 여성 밴텀급 타이틀 전인 미샤 테이트 vs 아만다 누네스 경기가 메인 이벤트로 변경 되었다..

엄청난 공을 들여서 준비한 이벤트인데 계속 대진이 바뀌고, 여러 측면에서 좀 그렇다.. 아쉽기도 하고.. 그래도 모든 선수들이 UFC 200 에 맞는 아주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길 바란다.. 존 존스 너 하나 때문에..!!! 하여간 겁니 맘에 안듬..

그리고 이제는 좀 ㅡㅡ.. 변동사항이 없기를..


2016년 7월 7일 목요일

[UFC] UFC 200 메인 이벤트 존 존스 도핑검사 규정 위반..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다..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는 뉴스를 접하게 되었다.. 오랫만에 올리는 UFC 소식이지만 안좋은 소식을 올리게 되어서 아쉽기도 하다..

"UFC 최고의 이벤트 UFC 200 메인 이벤트에 나서는 존 존스 도핑검사 규정 위반으로 아웃!!!"

바로 핵심 골자가 위와 같은 내용이다.. 이게 무슨 개똥같은 소리냔 말이다..!!! 난 블로그에 여러차례 언급했지만 존 존스를 안좋아한다.. 옥타곤 밖에서 그의 행실[코카인, 뺑소니 사건 등등]도 안좋아하고, 경기 중 무릎이 발로 꺽이도록 차는 오블리언 킥, 손으로 계속해서 눈을 찌르는 행위 등등 그의 실력과는 별도로 상당히 싫어했는데.. 결국 또 이 사단을 만들었다..

UFC 200 대회는 UFC 측에서도 최고의 메인 대회로 만들기 위해서 엄청나게 공을 들이고 있는 대회이자 불과 3일 남은 시점이다.. 오죽하면 브록 레스너까지 복귀를 하겠는가.. 무엇보다 부상 같은 상황이 아닌 약물에 대한 문제로 인해서 메인 이벤트에 참여할 선수가 대회를 망가트리고 있다는 것은 더더욱 문제인 것이다..

프로선수이자 최고의 이벤트에 참여할 선수라면 그정도의 인지도라면 본인 스스로 관리를 잘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데이나 화이트는 "대회까지 얼마 남지 않았지만 갑자기 누군가가 나타나 코미어와 경기를 할 수도 있다.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 라고 말하고 있지만, 과연 누가 대체자로 나와서 코미어와 타이틀전을 하겠는가.. 3일을 앞두고 말이지.. 특히 이전 매치업의 무게감을 비슷하게나마 만들어낼 선수는 딱히 없다고 보인다..

현 상황에서 UFC 200 의 메인 이벤트는 브록 레스너 vs 마크 헌트 의 경기로 변경 되었다.. 나야 어차피 팬의 입장에서 해당 이벤트를 즐기겠지만, 과연 현장에서 보기 위해 표를 구입했던 사람들이 나 같은 생각일지는 의문이다..



그리고 UFC 200 이벤트라는 것을 떠나서 부상도 아닌 약물로 인해서 문제를 일으킨 존 존스에 대해서 머나먼 나라에서 UFC 를 즐기는 팬으로써 대 실망이다.. 지금 보도자료를 보면, 약 2년여간의 출장정지가 예상 된다고 하는데 과거 코카인 사건과 뺑소니 사건도 있었던 것을 감안해서 더 무거운 징계가 내려졌으면 좋겠다..


2016년 6월 7일 화요일

[UFC] 브록 레스너 컴백.. UFC 200..

연휴가 지나고 나니 회사 출근해서 앉아 있는 것 자체가 힘들 지경이다.. ㅋㅋㅋ.. 역시 연휴의 여파는 생각보다 크다..

연휴 사이에 UFC 이벤트도 있었고, 엄청난 소식도 들렸다.. 연휴 사이 이벤트는 UFC 199 였는데.. 거기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경기는 루크 락 홀드 VS 마이클 비스핑 이었다..

당연히 락 홀드가 이길 것이라고 생각을 했거만 허무하게 지고 말았다.. 1차 방어에서 타이틀 뺏기다니.. 이건 머.. ㅡㅡ.. 아으.. 기분나뻐.. 길게 얘기하고 싶지도 않다.. 원래 연휴 때 포스팅 하려고 했는데.. 짜증나서 안했다..

지나간건 그렇다 치고, 엄청난 소식이 있었다.. UFC 200 에 브록 레스너가 복귀한다는 것이다..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이었는데 복귀한다니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상당히 흥분된다.. 다만 걱정되는 점은 브록 레스너가 WWE 에서 경기하면서 쉰것이 아니고 지속적으로 훈련은 했다고 하지만 엄연하게 WWE 와 UFC 는 틀리기 때문에 과연 경쟁력이 있을까 시 다.. 물론, 티켓파워적인 측면에서는 그 누가 레스너를 이기겠는가.. ㅋㅋㅋㅋ..



그리고 해당 복귀를 통해서 한 경기 뛰고 다시금 WWE 로 돌아간다고 한다.. 임대성 계약이라고 할 수 있겠다..

무엇보다 이번에 매치업이 마크헌트와 붙여진다고 결정이 된듯하다.. 마크헌트는 어지간한 격투기 팬이라면 다 알만한 선수인데 개인적으로 둘다 좋아하는 선수이지만, 여러면에서 본다면 마크헌트가 조금 더 우세할 것이란 생각이 든다..

벌써부터 흥분되는 매치업.. 어서 UFC 200 경기를 보고 싶다.. 아래는 현재까지 확정 된 UFC 200 매치업이다..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 다니엘 코미어 vs 존 존스
[헤비급] 브록 레스너 vs 마크 헌트
[페더급 잠정 타이틀전] 조제 알도 vs 프랭키 에드가
[여성 밴텀급 타이틀전] 미샤 테이트 vs 아만다 누네스
[헤비급] 케인 벨라스케즈 vs 트래비스 브라운
[여성 밴텀급] 캣 진가노 vs 줄리아나 페냐
[웰터급] 조니 헨드릭스 vs 켈빈 가스텔럼
[밴텀급] TJ 딜라쇼 vs 하파엘 아순사오
[미들급] 게가드 무사시 vs 데릭 브런슨
[라이트급] 세이지 노스컷 vs 엔리케 마르틴
[라이트급] 디에고 산체스 vs 조 로존
[라이트급] 짐 밀러 vs 고미 다카노리